12월 9일 장로 한 분과 권사 두 분을 세우는 새희망나루교회 임직식이 있습니다. 

남과 북의 준비된 분들이 세워지게 됩니다. 세워지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함으로 인해

이 나라와 이 민족,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